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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남진 희대의 라이벌

by 온리위키1 2021.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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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남진은 1970년대부터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경쟁구도를 만들기 좋아하는 언론이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가만둘 리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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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팬덤

남진은 수려한 외모에 호탕한 목소리로 대중성을, 나훈아는 투박한 외모를 가지고 있었으나 천재적인 음악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두사람의 팬덤은 어마어마하였고 팬덤 또한 경쟁구도로 이어져 당시 공연장에서는 남진 팬들은 나훈아의 팬들에게 '소도둑놈'이라고 외쳤고, 나훈아의 팬들은 남진에게 ' 돼지 멱따는 소리나 내라'며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 집안

나훈아는 부산 출신으로 집안은 가난했지만 남진은 전라도 목포 출신으로 매우 부유한 집안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남진의 아버지인 김민옥 씨는 5대 국회의원에도 당선된 적이 있을 정도로 지역에서 이름이 있는 인물이었습니다.

남진의 회고에 따르면 전라남도 전체에 개인 자가용이 두대가 있었는데 한대는 전남도지사를 위한 것이고 하나는 남진의 아버지의 것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3) 노래 성격

남진은 도시의 세련된 분위기의 곡들을 주로 불렀고, 나훈아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담은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들을 불렀습니다. 

 

4) 신비주의

나훈아는 신곡 발표의 텀도 길고, 신곡 또한 콘서트에서만 하는 등 신비주의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으나 남진은 가요프로도 왕성하게 출연하며 예능에도 종종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4)콘서트

남진의 콘서트도 인기가 엄청나지만 나훈아의 콘서트 티켓은 10초도 안돼서 동날정도로 상상 이상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5) 루머

둘의 대립구조는 엉뚱한 루머를 낳기도 하였습니다. 항간에는 ' 남진과 나훈아는 인사도 안 할 정도로 사이가 안 좋다'라는 루머가 돌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남진은 같이 활동한 동료인데 진짜로 그러겠냐며 해명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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